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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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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외국어대학교 졸업
        총신대학원 졸업
        탈봇신학대학원 신학석사 (Th.M 신약학 전공)
        풀러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 (D.Min 목회학 전공)

 

        전 오렌지카운터 제일장로교회 부목사
        전 사랑의교회(옥한흠 목사) 부목사
        현 제자훈련지도자 네트웍(칼넷) 서울지역 대표

        현 교회갱신협의회 회계
        현 OM선교회 이사
        현 WEC선교회 이사

신일교회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사람을 세우는 교회'로서 하나님이 교회에게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지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아들을 죽기까지 내어주시면서 교회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교회는 많지 않습니다. 신일교회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신일교회는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로서 한국 교회를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초대 안디옥교회처럼 세계 선교의 교두보 적 역할을 감당하며 비진리의 도전에 직면한 위기의 때에 적은 능력을 가지고 주님을 배반하지 않은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진리를 사수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지난 2001년에 부임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베풀어주신 은혜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늘 저는 ‘우리교회 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님은 저희 교회를 축복해주셨습니다. 지난 14년 동안 신일교회는 놀랍게 변화되었습니다. 그 변화는 단지 눈에 보이는 변화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생각, 언어 그리고 품성에까지 이르는 전인격적인 변화였습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220여명의 평신도 지도자가 세워졌습니다. 양적으로도 성장을 주셨습니다. 다음세대 특히 청년들이 살아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생명력이 넘치는 살아있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신일교회의 오늘은 오직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아울러 교역자와 평신도들의 한 마음이되어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기 위해 진력해 왔습니다. 제가 2001년에 부임해서 14년을 섬겼습니다. 이제 3기 사역을 시작하면서 하나님이 하실 위대한 일을 기대합니다. 향후 신일교회는 다섯 가지 비전이 있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예배의 부흥을 경험하는 교회
      
예배는 교회의 생명입니다. 성도들의 영적 젖줄입니다. 신일교회는 예배가 강점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신일교회 예배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사모합니다. 모든 예배가 성령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 하나
      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위해 힘써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치유, 회복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경험하게될 것
      입니다.

      소그룹이 살아나는 교회​
      신일교회는 앞으로 소그룹 목회에 중점을 두려합니다. 소그룹을 통해 신약성경에 나타난 ‘사도행전적 교회 회복’에 
      힘쓰려 합니다. 이
를 위해 목장을 개편하고 목자, 목녀들을 계속해서 세워나가려 합니다. 소그룹이 살아날 때 교회의
      심장이 힘차게 박동되며 목장이 복
음전도의 현장이 되는 목표를 성취해 나갈 것입니다.

       제자훈련으로 300명의 평신도 지도자를 세우는 교회
       신일교회는 ‘제자훈련 목회’로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신일교회는 제자훈련의 모델 교회입니다. 각 종 평신도 양육과
       훈련을 통해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를 세워나가며 그들로 하여금 제자를 삼을 수 있도록 훈련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꿈을 실현하는 교회
      향후 신일교회의 비전은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이제 교회는
      더 이상 선교사 몇 명을 
파송하고 만족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진정한 선교는
      찰스 밴 엔겐(
Charles Van Engen) 교수가 말한 대로 한 지역 내에서 '교회에서

      교회가 아닌 곳으로', 교회 안에서도 '신앙이 있는 곳에서 없는 곳으로'의 이동을 해야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선교입니
다. 그러므로 성도가 세속사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도 선교입니다. ​

      다음세대를 살리는 교회
      한국 교회의 위기중에 위기는 다음 세대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교회마다 주일학교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신일교회는 다음 세대를 살리는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다음세대의 부흥을 통해 한국 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도 선교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찾으시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교회’를
      찾고 있습니다. 신일교회가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교회’‘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로서 명실상부하게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 모든 성도들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도 교회는 이 땅의 소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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