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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폭발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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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폭발 사역은 지난 1963년 미국의 제임스 케네디 목사님이 플로리다의 포트로더테일에 있는 코럴릿지 장로교회에서 시작하여 큰 결실을
맺는 것을 계기로 세계 각국에 이 사역이 소개 실시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전도방법들이 단순히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자기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데에만 관심이 집중되었다면 케네디 목사의 전도폭발 훈련은 교회 안의 지속적인 훈련과정을 통해 훈련된 전도자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해냄으로, 실질적인 배가사역으로서의 전도폭발 제자훈련 사역을 창출해 낸 것입니다.



이 훈련의 열매는 무엇보다도 이 훈련을 받은 성도들이 먼저 자기 자신의 신앙을 정리하여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진다는 점입니다.
두번째 열매는 실제 복음 전도의 현장에서 감격적인 일이 수없이 일어나서 훈련의 성과를 계속하여 높여주는 것입니다.   

1. 구원의 확신: 먼저 개인적으로 복음 안에서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한다.
2. 친교: 자신의 인간관계망을 살펴 불신자와의 교제권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케 한다.
3. 전도: 복음의 내용을 가지고 그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4. 제자훈련: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복음을 전한 자들을 제자로 양육할 수 있도록 한다.
5. 건강한 성장: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교회의 건강한 성장을 이루어나간다.
6. 섬김: 복음의 열정을 가진 목자 및 중직자들로 준비되어 교회를 온전히 섬기게 한다.

 

  

신일교회에 등록된 세례교인으로 제자훈련 수료자


전반기 : 매년 3월 초 ~ 6월 말
후반기 : 매년 9월 초 ~ 12월 말
개   강 : 매년 학기 초


8기 전도폭발훈련 안내
주일반(남성): 주일 오후 4시 ~ 오후 6시, 비전센터 4층 소망실(유년부실)
목요반(여성): 목요일 오전 10시 ~ 오전 12시, 비전센터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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