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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제자훈련이 정말 행복해요.​(국제 제자훈련원)

저자: 이권희 목사  

저자소개:

       저자 이권희는 세상에서 좀 인정받으며 모양새 나게 살려고 했으나 말씀 앞에 깨어지면서 대학교 4학년 때 주님을 깊이 만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한 후 접한 제자훈련은 사역의 새로운 눈을 열어주었다.  

미국의 탈봇 신학대학원 신학 석사(TH.M.) 과정에서는 제자도 연구의 대가 마이클 윌킨스 교수로부터 제자도를 공부했다. 그 후 사랑의교회와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목회를 직접 배우며 경험했다

 

2001년에 부르심을 따라 당시 30년 된 전통 교회인 신일교회에 부임했다. 대로변에서 100미터 이상 들어간 위치 때문에 예배당을 찾기 어려워 ‘골목 안 100미터 교회’로 불렸다. 2002년부터 시작된 제자훈련을 통해 당시 정체 상태이던 교회에 새바람이 불었다. 평신도 지도자들이 세워지기 시작했다. 

 

   제자훈련하는 교회는 전도를 못한다는 편견을 깨고 새생명축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복음전도가 이루어졌다. 복음에 사로잡힌 제자들을 통해 매년 10퍼센트 이상 새가족이 늘어, 15년 전 부임 시 300여 명이던 성도는 이제 3배 넘게 성장했다(그중 60퍼센트 이상이 초신자 전도다). 단순히 양적인 성장만이 아닌, 내적으로도 성숙하고 옹골찬 교회로 체질이 변화되었으며, 지역사회에서도 칭찬받고 있다. 이제 신일교회는 누구나 가보고 싶은 교회가 되었다. 

 

   저자는 전통 교회가 제자훈련을 통해 생동감이 넘치는 교회로 변화되어가는 이 모든 과정을 자세하게 기록했다.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목회자들에게 “좋은 제자가 좋은 교회를 만든다”라는 명제를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그동안의 경험과 통찰을 나누고자 했다. 

 

  현재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인 칼넷(CAL-NET)의 서울지역 총무로, 교회갱신협의회 청년위원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WEC 선교회와  OM 선교회 이사로서 선교를 위한 비전에도 마음을 쏟고 있다. 옥한흠 목사의 ‘한 사람 목회 철학’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은보상(恩步償)의 제1회 수상자이기도 하다. 아내 박은실 사모와 지민, 지윤, 재원 1남 2녀와 함께 행복한 가정에서  주님과 교회를 섬기고 있다

추천의 글


   이 책은 제자훈련 목회 현장에서 많은 장벽과 어려움을 녹여내면서 얻은 풍성한 열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생업으로 일상에 꽉 붙잡혀 살아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도 제자훈련이 가능할까 하는 쉽지 않은 물음에도 명쾌한 답을 제시합니다. 
_오정현(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이 한 권의 책으로 건강한 목회를 갈망하는 많은 목회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특히 목회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본질에 충실한 건강한 교회, 성도들에게 희망이 되는 교회의 설계도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여러분도 신일교회를 찾아가 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_유기성(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변하지 않을 것 같은 환경 속에서도 ‘이렇게 하니 변하더라’ 하는 제자훈련 목회의 현장을 그대로 보여준다. 신일교회의 변화와 성장은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예수의 제자로 훈련해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고치는 ‘생명사역자’로 바꾼 것에 대한 자연스런 열매다. 
_권성수(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나는 오래전부터, 신일교회에 부임한 이후 저자가 경험했던 목회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기초가 튼튼한 목회자가 기초가 튼튼한 목회를 할 때 어떤 열매가 나타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성경적 교회관에 기초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자의 신일교회 목회 이야기는 성공 지상주의에 물든 이 시대에 정직하고 신선한 목회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_홍문수(신반포교회 담임목사) 

   신일교회는 누가 보더라도 제자훈련을 하기에 쉽지 않은 조건들에 둘러싸여 있던 교회였다. 내가 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체감하는 교회의 긍정적 변화는 제자훈련의 열정이 맺은 열매임이 분명하다. 제자훈련을 하려는 목회자들, 특히 전통 교회를 섬기는 분에게 이 책은 충실한 지침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_배창돈(평택대광교회 담임목사)

   신일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할 때 성도들의 성숙한 모습을 보며 무엇이 그들의 삶을 이렇게 바꾸었는지 무척 궁금했다. 이 책은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이다. 
_김덕신(수원제일성서침례교회 담임목사, 에스라성경연구원장)


   제자훈련에 자신을 드린 한 목회자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일들을 행하시는지를 주목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이 안에서 한국 교회를 위한 희망의 불씨를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를 테니까요. 

_고신남(목사, 키르기스스탄 선교사, 신일교회 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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