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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6 15:12

20200129 청소년부 장휘린 학생 "총신문학상"(운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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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장휘린

 

새벽별,

밤의 어두움 사이로 스며드는 아침

가장 밝게 빛나는 별

서서히

어둠을 잠재우는 빛

 

나는,

광명한 새벽별이라.

 

너의 밤을 밝히는 새벽별이라.

저 산 밑에 백합과 같이

고요하나 광명하노라.

너의 걸음이 아침을 기다리게 하는 별이라.

 

예수,

밤의 어두움 사이로 스며드는 아침

가장 밝게 빛나는 별

서서히

어둠을 잠재우는 빛

  

 

  

<자리>

                                         장휘린

 

가장 높은 자리에

가장 귀한 자리에

내 삶의 첫 자리에

 

그분의

자리가 없다.

 

내가 있기에

내가 가득하기에

 

가장 높은 자리에

가장 귀한 자리에

내 삶의 첫 자리에

 

그분만 있기를

그분만 가득하기를

 

이 모든 자리가

주님의 것이기를.

 

 

 <너는 사랑이 되어라>

                                       장휘린

 

너는

나의 마음을 아느냐

너는

나의 사랑을 아느냐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너는 사랑이 되어라.

가장 큰 나의 사랑이 되어라.

 

너는

나의 마음을 아느냐

너는

나의 사랑을 아느냐

 

나의 사랑인 네가

온전히,

저들을 사랑하라

 

너는 사랑을 말하라.

가장 큰 나의 사랑을 말하라.

 

너는,

사랑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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