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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 칼럼

주님은 나의 최고봉(2026년 3월 1일)
2026-02-28 17:02:08
방송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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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저는 매일 한 장씩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책을 읽습니다. 제 루틴 중의 하나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을 합니다. 그리고 목사가 됩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합니다. 그리고 1915년 이집트의 자이툰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사역을 합니다. 그러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1115일에 소천했습니다. 그때 그의 나이 43세였습니다.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 중에 가장 큰 흔적은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책을 남긴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이 모든 인생의 최고가 돼야 함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이 마태복음 633절에서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말입니다. 우리가 염려할 일이 생길 때 세상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제자는 염려할 일이 생길 때 먼저 하나님의 다스림,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그 말은 하나님에게 집중하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기 때문에 세상의 논리에 지배를 당합니다. 삶의 관심이 하나님이 아니라 돈입니다. 아파트입니다. 주식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우선이 아니라 내 힘으로 먹고 살아가고 잘 사는 것이 우선입니다. 예수님은 순서를 바꾸라고 말씀하십니다. 33절의 핵심은먼저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예수님은 순서를 바꾸라고 하신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그 어떤 것에 당신의 마음을 집중하지 말고 주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당신의 가장 큰 관심사로 삼으라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주님이 최우선이요 최고의 존재라는 말입니다. 일상에서 주님을 최고로 여기며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제자 되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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